
라노스(Lanos)가 신규 세라믹 식탁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구 브랜드 라노스는 최근 신제품 리엔 세라믹식탁을 공식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급 세라믹 상판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실용성과 인테리어 요소를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
라노스 측에 따르면 리엔 세라믹식탁은 고온에서 제작된 세라믹 소재를 적용해 내열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해 관리가 용이하다. 특히 음식물이나 열기에 의한 변형이 적어 일상 사용은 물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미니멀한 구조와 세련된 컬러 구성으로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했으며, 다양한 크기 옵션을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에 따라 신혼부부부터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겨냥하고 있다.
라노스 관계자는 “최근 가구 시장에서 세라믹식탁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리엔 세라믹식탁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노스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구 브랜드로, 소파, 테이블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리엔 세라믹식탁 출시를 계기로 프리미엄 가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