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퍼플라온이 오는 4월 28일 수원 메쎄 전시장 1층에서 ‘2026 퍼플라온 문화 시사회’를 열고 조직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퍼플라온의 미래 비전 공유를 넘어 임직원, 협력사,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복합 문화 행사로 기획됐다. 조직 내 핵심 인재를 격려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행사는 오혜성 아나운서, 윤경화 MC 진행으로 김지훈 감독의 레이저 퍼포먼스와 성미정의 난타 공연으로 시작되며,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최성진 회장과 이현성 대표가 ‘퍼플문화단지’ 비전과 철학을 발표하며 기업의 방향성과 가치 공유에 나선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AI 시대를 겨냥한 혁신 기술도 공개된다. 마이닝5000 박성훈 대표가 세계 최초 AI 결제 단말기를 발표할 예정으로, 기술과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협력사와의 상생 메시지도 강조된다. 시화지구 웨이브파크 백두산 전무이사와 박성봉 전무이사가 참여해 사업 비전과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본부별 팀장 승급식’도 눈길을 끈다. 주요 임원진이 직접 승급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조직 성장의 주역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는 상징적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콘서트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파스텔걸스, 미국 아티스트 컨선, 싱어송라이터 전재우를 비롯해 가수 전원석, 조정현, 박강성, 최유나, Ref 이성욱·성대현 등 레전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인다. 피날레는 남진이 장식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문화·연예계 인사들의 대거 참석도 기대를 모은다. 영화, 음악, 방송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문화 네트워크 확장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현성 대표는 “이번 시사회는 사람과 문화, 그리고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참석자 모두가 연결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퍼플라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퍼플문화단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문화와 비즈니스가 공존하는 새로운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