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을 결심한 예비 창업자 A씨는 최근 가전과 주방 기기 견적을 확인하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전문 주방 장비 등을 갖추는 데만 수천만 원의 목돈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은행 대출을 알아보았지만, 이미 개인 대출이 있는 상황에서 추가 대출은 신용 등급 하락과 금리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이처럼 초기 기물 구매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들을 위해 금융 플랫폼 프라임뱅크(primbank.kr)가 오는 5월부터 파격적인 ‘B2B 렌탈 특별 혜택’을 선보이며 창업 시장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삼성·LG 가전부터 의료·산업 장비까지 ‘단 하나의 계약’으로]
프라임뱅크의 B2B 렌탈 서비스는 단순 가전을 넘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법률상 동산(動産)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품목을 포괄하며, 서로 다른 브랜드의 장비라도 단 한 번의 렌탈 계약으로 통합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분야별 주요 렌탈 품목:
- - 외식 및 프랜차이즈: 카페 장비, 주방 기기, 시스템 에어컨 및 공조 설비
- - 의료 및 바이오: 첨단 의료기기, 진단 장비
- - 제조 및 첨단산업: 산업용 공작기계, 로봇, CNC 장비 등
[“대출 대신 렌탈”... 재무 건전성과 세제 혜택 두 마리 토끼]
많은 사업자가 장비 도입 시 은행 대출을 고려하지만, 은행 대출을 통해 장비를 구매할 경우 해당 금액은 즉시 금융권 부채로 합산돼 신용 한도를 잠식하고 신용등급 하락 요인이 된다. 반면 B2B 렌탈의 경우, 금융권 부채로 산입되지 않아 신용 한도가 보존되고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장비는 100% 임대 서비스로 분류돼 자산 부담이 없으며 DSR 규제와도 무관하여, 실수요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랜차이즈 본사, 가맹 유치 경쟁력 제고의 수단]
이번 서비스는 개인 창업자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본사에도 매력적인 솔루션이다. 가맹점 개설의 가장 큰 장벽인 ‘초기 투자비’를 렌탈로 해결함으로써 가맹점 모집 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프라임뱅크는 단순히 장비 대여에 그치지 않고, 담당자가 초기 상담부터 설치, 이후 마케팅 지원까지 밀착 관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본사와 점주 모두의 운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5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프라임뱅크는 오는 5월부터 예비 창업자와 프랜차이즈 본사를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 무료상담 서비스와 더불어 홍보.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 제공 및 플레이스 광고 지원을 무상으로 진행하여 창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고물가·고금리 시대에 현금 흐름 확보가 사업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 된 만큼, 프라임뱅크의 B2B 렌탈 서비스가 창업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 문의 및 상세 내용은 프라임뱅크 공식 홈페이지(primbank.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1644-0953으로 무료상담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