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배운 것을 복습할 겸
지인들에게 사진 이모티콘을 만들어 선물했다.
모르면 번거롭고 어렵게 느껴지는 일도
알고 나면 생각보다 단순할 때가 있다.
사진을 고르고, 조금 다듬고,
이모티콘처럼 만들어 단톡방에 하나씩 올려드렸다.
금방 뚝딱 여러 명의 것을 만들어드렸더니 다들 좋아하셨다.
그 반응을 보니 나도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배움은 내 안에만 남아 있을 때보다
누군가에게 전해질 때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
배운 것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하고 뿌듯한 일이다.
배워서 남 주는 행복, 나눌수록 내 마음이 더 풍성해지는 기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