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온코리아가 대표 헬스케어 브랜드 ‘아이미루’와 ‘페어아크네’를 앞세워 약사 대상 학술행사 참여를 확대하며 약국 현장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라이온코리아는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 참가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경기약사학술대회는 경기도약사회가 주최하는 약사 연수 및 학술 행사로, 약사와 약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다.
이번 부스 운영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비타민A 함유 일반의약품 점안액 ‘아이미루’와 일본 여드름 치료제 판매 1위 제품인 ‘페어아크네 크림’의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약국 채널 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스는 ‘눈 피로 지우개, 아이미루’와 ‘여드름 지우개, 페어아크네 크림’을 핵심 콘셉트로 구성됐다. 특히 콘택트렌즈 착용 중에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점안액 ‘아이미루 40EX 골드 콘택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대형 페어아크네 크림 모형을 설치해 현장 주목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제품 특장점 소개와 함께 설문조사, 참여형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약사 및 약업계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약국 신규 입점 및 재입점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라이온코리아는 이번 경기약사학술대회에 이어 오는 17일 개최되는 ‘인천약사 팜페어 및 교육’, 31일 열리는 ‘서울 팜엑스포’에도 연이어 참가할 계획이다. 또한 연내 다수의 학술대회와 약업계 행사에 참여해 지속적인 현장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회사 측은 학술대회가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약업계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고 설명했다.
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약국 현장에서 소비자에게 제품을 추천하고 사용법을 안내하는 약사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