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선 경산시의원, 국민의힘 공천 받아 재선 도전…15일 선거사무소 개소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김화선 경산시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김화선 시의원은 이번 경산시의원 선거에서 서부1동, 남부동, 남천면 지역구 후보로 출마하며,
오는 5월 15일 오후 3시 경산시 경산로 140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

현재 경산시의원으로 활동 중인 김화선 후보는 기존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서부1동, 남부동, 남천면의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 측이 밝힌 주요 지역 과제는 서부1동 신청사 건립 추진, 옥산 근린공원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 추진, 공공 산후조리원 유치, 서부1동 노선 확충 및 시내버스 증차, 성암산·백자산 등산로 정비와 전망대 조성, 남부권 도서관 건립 추진, 남천면 관광·문화 자원 활성화 등이다.
김 후보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의 오래된 과제들을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 방향을 찾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서부1동, 남부동, 남천면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생활 속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화선 후보 선거사무소는 경산시 경산로 140, 서부1동행정복지센터 건너편에 마련됐다. 개소식은 5월 15일 금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주차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방문객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이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