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 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신인 보이그룹 이모티엠(EMOTI:M)의 다섯 멤버 얼굴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모티엠은 2026년 5월 1일 풍선으로 얼굴을 가린 티저 이미지를 통해 론칭 소식을 알린 직후부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얼굴을 가린 채 진행한 단 4개의 챌린지 영상만으로 틱톡 팔로워 37만 명을 돌파하고 좋아요 2,000만 개를 기록하는 등 데뷔 전부터 이례적인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모티엠은 보컬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악기 연주와 작곡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그룹이다.
멤버는 한국인 멤버 찬율(2007년생), 주현(2003년생), 진원(2007년생)과 일본인 멤버 레이(2003년생), 홍콩인 멤버 영호(2005년생)로 구성됐다. 다국적 멤버들이 모여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멤버 개개인의 이력도 화려하다.
찬율은 제이티비씨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7’ 출신으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했으며, 주현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밴드 ‘지동지하’ 출신으로 다채로운 악기 연주와 프로듀싱 능력을 갖췄다. 진원은 동서울 대학교 케이팝 학과에 재학 중인 메인 댄서이며, 레이는 독보적인 춤선을 자랑한다.

홍콩 출신 영호는 유명 댄서 인플루언서 출신으로 한국을 오가며 꿈을 키워온 노력파로 알려졌다.
이모티엠은 ‘연결’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감정(EMOTION)과 음악(MUSIC)의 합성어를 팀명으로 정했다.
음악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다른 세계의 너와 내가 하나로 연결되어 꿈을 향해 나아가자는 포부를 담았다.
정식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모티엠은 오는 7월 가요계에 전격 데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