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은 끊임없는 도전과 헌신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5명의 신규 수상자를 발표했다. 6번째 수상자로 백인녀, 7번째 이춘선, 8번째 김명란, 9번째 이순화, 10번째 최정심 리더가 각각 영예와 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부단한 노력과 팀워크로 달성한 결과물이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개인의 성취를 넘어서, 활성그룹이 약속한 공정한 평가와 지원 시스템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노력하는 자에게 반드시 기회가 주어지고, 정당한 보상이 따름을 그룹은 분명히 밝혔다. 수상하지 못한 직원들도 낙담할 필요 없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성장을 향한 끈질긴 의지와 도전이 있으면 누구나 수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점 역시 그룹의 확고한 약속이다.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은 “단기적인 이익에만 몰두하지 않고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집중할 것”임을 재차 밝혔다. 앞으로도 혁신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굳건히 하겠다는 의지다. 또한 미래 산업을 위한 기술 투자와 인프라 확장에 힘쓰면서 조직의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5명의 신규 수상자 발표는 활성그룹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진정한 사회적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직원 개인과 조직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이상적인 선례가 될 것이다.
수상자뿐만 아니라, 아직 상금 수상의 기회를 잡지 못한 모두에게 전달할 메시지는 명확하다. ‘누구든 진심을 다해 도전하면 회사는 반드시 그 보답을 약속할 것’이라는 점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꾸준한 노력, 그리고 팀원과의 신뢰가 핵심이다.
지금의 수상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앞으로도 활성그룹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성과를 지켜보며,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안에서 그 가치를 인정하고 지원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나 자신을 믿고 도전하는 이들에게 회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약속한다.
활발한 도전과 지속적인 발전만이 우리를 다음 단계로 이끈다. 이번 신규 수상자 5명이 바로 그 증명이다. 그들의 성공은 특별한 행운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끈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누구나 노력하면, 누구나 인정받을 수 있다. 활성그룹은 앞으로도 이러한 철학을 실천하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멈추지 않을 것이다.
수상을 기다리는 이들은 좌절하지 말고 지금부터 다시 한 발짝 내딛길 바란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활성그룹은 언제나 그 끝에 성과를 주는 자리를 마련해두고 있다. 변화와 혁신을 꿈꾸는 모두를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