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반복되는 근로 활동에서 잠시 벗어나 심리적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참여자와 종사자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경주 불국사와 엑스포공원 등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고, 신라정원의 미디어아트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나들이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연과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참여자 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
김태열 센터장은“좋은 계절에 자활 참여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화합과 자립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푸르른 오월의 정취 속에서 참여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