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 위기를 스마트 임업으로 극복하는 혁신 교육의 장 열린다
기후위기와 농산촌의 급격한 고령화, 그리고 지방소멸이라는 복합적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산림을 단순한 보호 대상을 넘어 미래 성장을 이끌 전략적 공간으로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임업계와 귀산촌 희망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산림청 지정 전문교육기관이자 신(新)산림경영의 메카로 자리 잡은 ‘무주반디팜(산림전문교육기관)’은 오는 7월 11일(토)부터 ‘
디지털로 선도하는 임업후계자 양성 교육(27기) 겸 정원치유와 함께하는 귀산촌 아카데미’ 과정을 전격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임업을 단순 1차 생산 중심에서 치유, 관광, 교육이 융합된 미래 유망 6차 산업으로 전환하고, AI(인공지능) 기반의
산촌 직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임업을 최고의 직업으로’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기획됐다.

‘주말·저녁반’ 비대면 100% 집합 인정으로 접근성 극대화
이번 27기 교육 과정은 생업과 직장 생활 등으로 평일 대면 교육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혁신적인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전체 교육은 비대면 실시간 화상 플랫폼인 ‘ZOOM’을 통해 100% 라이브로 진행되지만, 산림청 및 한국임업진흥원 기준에 따라 ‘집합 교육 100%’로 인정받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교육 일정은 7월 11일(토)부터 7월 19일(일)까지 주말과 평일 저녁 시간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직장인 및 예비 귀산촌인의 참여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1주차 주말: 7월 11일(토)~12일(일) 09:00~18:00
주중 저녁반: 7월 14일(화), 16일(목) 19:00~23:00
2주차 주말: 7월 18일(토)~19일(일) 09:00~18:00
총 40시간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임업후계자 요건 충족뿐만 아니라 귀산촌, 귀농, 귀촌, 청년후계농(청창농) 지원사업 신청 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교육 이수 시간을 완벽하게 충족할 수 있어, 제2의 인생을 산촌에서 설계하려는 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무주반디팜 임업후계자 양성 교육(27기) 개요
· 교육기간: 2026년 7월 11일 ~ 7월 19일 (주말 및 저녁반 활용 총 40시간)
· 교육방식: ZOOM 비대면 실시간 교육 (집합 교육 100% 인정)
· 모집대상: 임업인, 임업후계자 준비생, (예비)귀산촌인, 디지털 창직 희망자 등
· 신청마감: 2026년 7월 3일 (선착순 입금자 마감)
전·현직 관료 및 현장 전문가 총출동…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강사진
무주반디팜 교육의 가장 큰 차별성은 이론과 현장 실무, 그리고 거시적 정책 트렌드를 아우르는 강사진의 전문성에 있다. 이번 27기 과정 역시 전직 국립산림과학원장, 대학교수, 정부업무평가 위원장, 현직 신재생에너지 기업 회장 등 산학연을 망라한 최고 권위자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첫날인 7월 11일에는 전 국립산림과학원장이자 서울대 산림자원학과 교수인 박 교수가 대한민국의 산림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하며 문을 연다. 이어 최 전 장수군청 산림과장이 최신 산림정책 이해와 임업후계자 자격 및 지원 방법에 대한 실무 노하우를 직접 전수한다.
특히 주목받는 세션은 성림그룹의 신경철 회장이 진행하는 특강이다. 신 회장은 친환경 에너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산림 미래 재조명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상승을 통한 임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방안을 제시한다. 성림그룹이 최근 획득한 ‘산불 피해지 복원 시스템’ 특허 기술 및 영농형 태양광, 바이오차(Biochar) 기술의 융합을 통한 '3중 수익 구조' 창출 전략은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서막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가톨릭대 석좌교수이자 전 환경평가연구원장인 박 교수가 기후위기 시대의 정부 정책과 민간 주도 활성화 전략을 강의하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청년위원인 최 실장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아트정원 및 탄소중립 정원 설계 디자인 트렌드를 소개한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AI정보본부장은 산 경영에 필수적인 산림 정보 시스템(다드림) 활용법과 좋은 땅 고르는 실전 요령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탄소중립과 AI 피지컬 기술 융합… 미래 산촌형 ‘창직(創職)’ 모델 제시
이번 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과 ‘창직’이다. 무주반디팜 소현주 원장은 농·산촌의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산촌을 다시 세우는 이른바 ‘뉴빌딩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 후반부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산촌에 접목하는 구체적인 실무 강의들이 집중 배치됐다. 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장이자 무주반디팜 전문위원인 전 박사는 탄소중립과 함께하는 산림 현장 인재 개발을 주제로 현장의 생태 경영 모델을 연구 전수한다.
또한, 하이퍼테크 대표이자 무주반디팜 디지털 자문위원인 이 박사는 반디코인을 활용한 한국형 'Forest Style' 정착 모델 설계 및 제안을 통해 산림서비스 매칭 플랫폼 구축 방안을 제시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연구관인 오 박사는 '피지컬 AI가 여는 임업·산촌 인력의 미래' 강의를 통해 산촌의 고위험·고강도 노동을 대체할 AI 및 드론 기술의 실제 도입 사례를 다룰 예정이다.
이처럼 고도화된 기술 교육은 교육생들이 단순히 나무를 심고 가꾸는 1차원적 임업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산촌 환경에 맞는 인공지능 기반의 새로운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디지털 창직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유도한다.
소현주 원장 "지방소멸 대응책, 산림 자원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에 있다"
무주반디팜 전문교육기관을 이끌며 산림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는 소현주 원장은 교육의 당위성에 대해 명확한 소신을 밝혔다.
"지금의 농·산촌은 더 이상 국가의 보호나 관리 대상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략적 공간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이번 27기 교육은 소멸해가는 산촌의 여건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하여 혁신적으로 진단하고, 현장에서 바로 실현 가능한 직무 능력을 재정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 기관은 교육 우수자를 단순 수강생으로 남겨두지 않고, 민간자격 취득 과정을 거쳐 본 기관의 공식 교육 강사로 발탁하는 등 일자리 창출까지 책임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AI와 탄소중립 정원을 무기로 임업을 대한민국 최고의 유망 직업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

교육생만을 위한 독보적인 특전과 민간 자격증 연계
무주반디팜 27기 교육생들에게는 타 교육 기관에서 찾아보기 힘든 실용적이고 강력한 특전이 제공된다.
공식 교육 시간 40시간 인정: 임업후계자 및 귀산촌, 청년 창업농 지원 자격을 단숨에 충족할 수 있다.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산림아트정원지도사’, ‘탄소중립생활지도사’ 등 미래 유망 민간자격 시험을 준비할 수 있으며, 자격 취득자 전원에게는 실무 전용 워크북이 지급된다.
디지털 학습 교구 무상 지원: 언택트 교육의 집중도와 실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40만 원 상당의 수강료 내에 교재비는 물론, 스마트 터치펜 무료 제공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산촌형 창직·창업 컨설팅 및 강사 발탁: 교육 기간 중 우수한 역량을 보여준 수강생은 무주반디팜 전문 강사진으로 위촉되어 전국 지자체, 평생교육원, 학교 등에서 탄소중립 실천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또한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및 포스팅 실습 수업(전 란 홍보기획본부장 진행)을 배치해 교육 수료 즉시 1인 창업가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7월 3일 선착순 마감… 조기 접수 필수
산림청이 지정한 전문교육기관으로서 매 기수마다 조기 마감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무주반디팜의 이번 27기 과정은 선착순 입금자 순으로 모집을 마감한다. 모집 대상은 현직 임업인, 임업후계자 준비생, 예비 귀산촌인 및 귀농인뿐만 아니라 산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하는 청년, 경력단절여성, 은퇴(예정)자 등 디지털 창직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 마감: 2026년 7월 3일(금)까지 (선착순 입금자 마감)
수강료: 40만 원 (교재비 포함, 스마트 터치펜 무료 제공)
입금 계좌: 농협 351-1370-1245-13 (예금주: 소현주 한국반디팜평생교육원)
신청 방법: 구글 폼 교육신청서(https://forms.gle/CcEbTKET1X29Gh3r9) 작성 제출 후 수강료 입금
상세 정보 확인: 무주반디팜 공식 홈페이지 (bandifarm.com) 및 농업교육포털, 임업진흥원 홈페이지 참조
디지털과 정원치유를 결합해 미래 임업의 해답을 제시할 이번 27기 아카데미는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기후변화 시대에 산촌의 대안적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주체적인 리더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