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자불구(勇者不懼)는 논어(論語)에 나오는 말로, ‘용감한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는 참으로 용감한 사람은 도의(道義)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므로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불확실성과 위기에 직면합니다. 이때야말로 진정한 용기로 위기를 극복해야 합니다.
내가 걷는 이 길이 정의롭고 마땅히 가야 할 길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어떤 난관이나 위협 앞에서도 마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신이 세운 목표를 믿고 묵묵히 나아간다면, 그 어떤 장애물도 앞길을 막지 못합니다.
올바른 원칙을 지닌 사람은 평정심을 유지하며 어떤 상황에도 당당히 맞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