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가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창업 경험 기회를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학번 과대표 손민규 학생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 우리 학과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학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외식, 유통, 서비스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과 경영 능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창업 환경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현실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매장 운영 실습, 브랜드 기획 프로젝트, 창업 시뮬레이션 수업 등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해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학과는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경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외부 전문가 특강과 기업 연계 프로그램, 현장 견학 등을 통해 학생들은 최신 창업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습득한다. 이러한 과정은 졸업 후 취업은 물론 실제 창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큰 자산으로 작용한다.
손민규 과대표는 학과의 장점으로 ‘실용적인 교육’과 ‘협력적인 분위기’를 꼽았다. 그는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직접 경험해보는 수업이 많아 배운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다”며 “학생들끼리도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도와주는 문화가 잘 형성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환경 덕분에 학업뿐 아니라 창업에 대한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생긴다”고 덧붙였다.
그는 과대표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손 과대표는 “과대표는 학우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중요한 위치”라며 “작은 목소리라도 놓치지 않고 반영해 더 나은 학과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이나 개선 사항을 적극적으로 파악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학과 생활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다양한 비교과 활동이 꼽힌다. MT, 체육대회, 창업 동아리, 교류 행사 등은 학생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협업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한다. 손 과대표는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팀워크를 배우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실제 창업에서도 협력이 중요한 만큼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그는 “현장 실습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창업과 관련된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늘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학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과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소통 중심의 학과 문화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손 과대표는 “학우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겠다”며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과대표로서 항상 열린 자세로 학우들을 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손민규 과대표는 끝으로 학과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는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도전과 실천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학과”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넓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우들과 함께 학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이공대학교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