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총회장 박영귀)은 27일 오전 10시 ‘나도 할 수 있다 가게주인 천만 원 단체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구환경 살리기 운동과 연계된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구환경 살리기 GMOA 판매 수익금’을 통해 장원규 가게 대표에게 500만 원, 이선화·김지숙 가게 대표에게 각각 1000만 원의 시상금이 전달됐다. 특히 김지숙 대표는 이번이 네 번째 수상으로, 누적 수상 금액 4000만 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수상 소감에서 장원규 대표는 고도원 시인의 글을 인용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장 대표는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는 말처럼, 좋은 나무들은 먼저 쓰임을 다해 사라지고 결국 남은 나무들이 산을 지키게 된다”며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덕분에 오늘의 수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믿고 기다려주신 총회장님과 성장을 도와주신 이은택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선화·김지숙 대표 역시 “장 대표님의 메시지가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며 “‘못생긴 나무’처럼 끝까지 남아 뿌리를 내린 결과 오늘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장원규 대표 수상소감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yoyL7VGwKMY?si=2zzA5Ott7NClV-w5
한편 활성그룹은 환경 보호와 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지구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에는 세빛둥둥섬에서 한국구조연합회(회장 정동남)와 함께 한강 대청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