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줄 왼쪽에서 3번째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스마트건설정보과 1학년에 재학 중인 김민재 학생’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교장 양국현) 스마트건설정보과 1학년에 재학 중인 김민재 학생이 ‘청소년의 달’을 맞아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되어 서울중부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중부경찰서(서장 김산호)는 지난 26일 오후 5시 30분 중부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청소년의 달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평소 품행이 바르고 타의 모범이 되는 지역 청소년을 격려하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왼쪽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스마트건설정보과 1학년에 재학 중인 김민재 학생, 오른쪽 서울중부경찰서 김산호 경찰서장’
이날 표창을 받은 한양과학기술고 김민재 학생은 현재 스마트건설정보과 1학년 회장으로서 평소 교내외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성실히 활동해 왔으며,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민재 학생은 김산호 서울중부경찰서장으로부터 직접 상장(제6호)을 수여받았으며, 시상식에는 경찰 관계자 및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중부지구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표창을 수상한 김민재 학생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스마트건설정보과 학우들과 학교를 빛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회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사회에 긍정적인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다부진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 역시 “김민재 학생이 성실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통해 학교의 명예를 높여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밝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수상자를 배출한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는 미래 산업을 선도할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명문 특성화고등학교다.
특히 김민재 학생이 전공 중인 스마트건설정보과는 스마트 건설 및 국토 정보 분야의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미래형 건설 기술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며 지역 사회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