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회장 박영귀)이 추진하는 ‘가게 주인, 나도 할 수 있다’ 프로젝트와 온라인 유통 플랫폼 ‘활성모두몰’이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며 새로운 도전자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활성그룹은 28일 목요일 오전 10시, ‘나도 할 수 있다 가게주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들의 도전과 성과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인물은 81세의 한상덕 씨였다. 한 씨는 ‘11만 원의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소자본 창업 사례를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몸소 실천으로 보여줬다.
특히 한 씨는 단 11만 원의 자본으로 출발해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사업을 성장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은 그의 행보는 참석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500만 원의 상금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은택 활성경제TV 회장은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스스로 삶을 개척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라며 “한상덕 씨의 사례는 나이와 환경을 뛰어넘는 도전 정신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활성그룹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자립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11만원의 기적, 가게갖기 프로젝트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