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4회 녹동바다불꽃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큰길이벤트기획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행사·공연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성장해온 큰길이벤트기획은 광주지역 협력사인 케이미디어이벤트, 그리고 전문 언론사인 한국IT산업뉴스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행사 운영과 미디어 콘텐츠를 융합한 종합 문화산업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전남 고흥군 녹동항 일대에서 개최된 제24회 녹동바다불꽃축제는 화려한 불꽃쇼와 1,000대 규모의 드론쇼,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 체계적인 행사 운영이 조화를 이루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큰길이벤트기획은 YM토탈이벤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년 연속 시스템 총괄 대행을 맡으며 무대, 음향, 조명, 영상, LED 시스템 전반을 책임졌다.

400인치 메인 LED 스크린과 300인치 사이드 스크린, 전문 중계 시스템, 고출력 라인어레이 음향 장비, 레이허 구조물 시스템 등을 활용한 안정적인 행사 운영은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대규모 인파가 몰린 현장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축제의 성공은 단순한 행사 운영 능력을 넘어 큰길이벤트기획이 보유한 기술력과 현장 대응 능력, 그리고 축적된 경험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는 광주를 중심으로 한 호남권 사업 확대와 함께 전국 단위 프로젝트 참여를 목표로 새로운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광주지역에서 다양한 행사와 공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케이미디어이벤트와의 협력은 이러한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 양사는 행사 기획 단계부터 시스템 구축, 현장 운영, 사후 콘텐츠 제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 수행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큰길이벤트기획 관계자는 “행사 산업은 과거 단순한 무대 설치와 공연 운영 중심에서 벗어나 기술과 콘텐츠, 홍보가 결합된 종합 문화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 기업 간 협력이 필수적이며, 케이미디어이벤트와의 파트너십은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는 문화예술 기반이 탄탄한 도시이며 다양한 지역축제와 공연, 기업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되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장”이라며 “케이미디어이벤트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에는 AI 기반 영상 콘텐츠, 실시간 중계 시스템, 대형 LED 미디어아트, 드론 연출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행사 플랫폼 구축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행사를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케이미디어이벤트 관계자 역시 이번 협력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큰길이벤트기획은 대형 축제와 공연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갖춘 기업”이라며 “양사가 협력함으로써 지역 행사 시장에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문화예술 자원이 풍부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수요에 맞춰 수준 높은 행사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한국IT산업뉴스와의 협력은 큰길이벤트기획의 사업 확장 전략에 또 다른 동력이 되고 있다.
최근 행사 산업은 현장 운영만큼이나 홍보와 콘텐츠 확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무리 성공적인 행사라도 효과적인 홍보와 미디어 노출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기 어렵다. 이에 따라 큰길이벤트기획은 한국IT산업뉴스와의 협력을 통해 행사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보다 넓은 독자층에게 전달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행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IT산업뉴스 강진교 발행인은 “지역 축제와 공연은 단순한 지역 행사가 아니라 관광, 경제, 문화가 융합된 중요한 산업 콘텐츠”라며 “성공적인 행사를 전국에 알리고 그 가치를 확산시키는 것도 언론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큰길이벤트기획과 케이미디어이벤트가 보유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 한국IT산업뉴스의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역량이 결합된다면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행사 현장 취재는 물론 인터뷰, 영상 콘텐츠, 특집 기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문화 콘텐츠를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에서 성공한 축제와 문화행사가 전국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지원과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며 “행사 산업과 미디어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큰길이벤트기획은 앞으로 케이미디어이벤트와 함께 광주·전남 지역 축제와 공연, 기업행사, 관공서 행사, 지역 문화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한국IT산업뉴스와 협력해 행사 홍보와 콘텐츠 제작 역량까지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전 홍보, 행사 중 실시간 중계 및 콘텐츠 생산, 행사 후 성과 분석과 기록물 제작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는 단순한 이벤트 대행을 넘어 기획,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을 모두 수행하는 종합 문화산업 기업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행사 운영 전문기업, 지역 이벤트 기업, 전문 언론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협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지역 기업 간 협력을 통해 기술력과 콘텐츠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으며, 지역 축제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큰길이벤트기획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이번 녹동바다불꽃축제의 성공은 많은 협력사와 지역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케이미디어이벤트, 한국IT산업뉴스와 함께 더 큰 도전을 이어가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전국적인 행사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과 콘텐츠, 사람을 연결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관람객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경험과 감동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획력과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행사·공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성공적인 축제 운영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세 기관의 의지가 담긴 행보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광주·전남을 넘어 전국 무대에서 펼쳐질 다양한 프로젝트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큰길이벤트기획 이벤트행사 문의
010-7635-78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