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 6월 13일과 27일 양일간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와글와글 세계 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동구가족센터와 협력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놀이와 체험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프로그램은 총 2회차로 구성되며, 각국의 원어민 강사와 함께 진행된다. 1회차에는 페루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나만의 흔들이북’을 만드는 활동이 진행된다. 2회차에는 러시아 문화를 알아보고 ‘나만의 마트료시카 인형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다.
참가 신청은 5월 29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7~9세 아동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