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보훈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도진도서관은 인천보훈지청과 협력해 ‘보훈 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훈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테마형 전시와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시민들에게 호국보훈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6월 한 달간 호국보훈 관련 추천 도서 전시와 서평 남기기가 운영된다. 체험 행사로는 6월 19일 ‘6월의 잔상: 영롱하게 빛나는 조각’, 6월 20일 ‘달콤 쫀득! 슈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보훈 라이브러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를 위해 자신을 바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헌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