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 직원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복지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
고창종합병원은 지난 2026년 4월 27일(월), 병원 내에 새롭게 조성된 '직원 전용 스크린 골프장 오픈 기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바쁜 업무 속 힐링 공간"... 최신 시설 갖춘 스크린 골프장 조성
이번 스크린 골프장 조성은 24시간 긴박하게 돌아가는 의료 현장 속에서 따로 시간을 내어 여가를 즐기기 어려운 직원들을 배려해 기획되었다. 직원들이 근무 전후나 휴식 시간을 활용해 조금이라도 편하게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새롭게 마련된 스크린 골프장은 최신 전문 장비와 함께 쾌적한 내부 환경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특히 실내 시설인 만큼 날씨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야간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누구나 부담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오픈 초기부터 직원들의 기대감과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 기념식 개최… 시타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지난 27일 열린 오픈 기념식은 시설 건립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참석자들이 직접 골프채를 잡고 시설을 이용해보는 시타 체험, 티타임, 그리고 식사 자리 순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병원 관계자들은 직접 시타를 하며 시설의 성능과 쾌적함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환자와 직원 모두가 행복한 병원으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은 지역 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의료기관으로서, 평소 환자 중심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왔다. 병원 측은 이번 스크린 골프장 오픈을 계기로 내부 직원들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곧 의료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은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환경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우수하고 따뜻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