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박영귀 회장)이 주최한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및 GMOA 판매 수익금 ‘나도 할 수 있다 가게주인’ 시상식이 6월 4일 오전 10시 서울 구로구 활성모두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지구환경 조성과 소상공인 자립 모델을 결합한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지숙 가게대표가 총 1억원의 수익을 달성하며 최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대표는 지역 기반 소상공인으로서 적극적인 판매 활동과 친환경 제품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지숙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회장님의 방향에 맞춰 충실히 실천하며, 부를 만드는 방법에 집중해왔다”며 “작은 시작이었지만 ‘11만원의 기적’을 만들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1천만원 수상자인 양춘자 가게대표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활성모두몰 김경옥 회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자립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만원의 기적’ 가게 갖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