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 개원 48주년 기념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건강증진을 전방위로 지원하기 위해 개최해 온 스포츠 공헌 활동인 ‘게이트볼 대회’의 성과를 집중 조명했다.
고창종합병원이 주최하고 고창군게이트볼협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한 ‘제25회 고창종합병원 이사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관내 읍·면 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읍·면을 대표하는 14개 팀 선수단을 비롯해 고창종합병원 조병익 부원장과 임직원, 고창군게이트볼협회 김원식 회장 등 내외빈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25년 역사와 전통… 고창을 대표하는 어르신 건강 플랫폼으로 안착
고창종합병원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과 생활체육 활성화, 그리고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해 개최하고 있는 이 대회는 지난 200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했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사반세기 동안 꾸준히 지속되면서 고창을 대표하는 어르신 생활체육 행사로 공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대회장인 조남열 이사장을 대신해 참석한 조병익 부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매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하루 서로에 대한 관심과 배려 속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 모든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 관내 14개 팀의 선의의 경쟁… 나눔과 화합의 축제 한마당
대회에 참가한 관내 14개 팀 선수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열띤 경합을 펼쳤다. 치열한 선의의 경쟁 끝에 최종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해졌다.
우승: 아산면
준우승: 흥덕면
공동 3위: 공음면, 해리면
장려상: 고창읍, 심원면, 상하면, 대산면
경기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활력 넘치는 소통의 시간을 즐겼다.
■ 의료·복지·체어 인프라 융합… 책임 있는 거점 종합병원 약속
고창종합병원은 최근 신축 개관한 신관 ‘인암관’ 인프라 정비와 호남 최대 규모인 296병상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운영 등 본연의 정밀 진료 역량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는 한편, 본 대회와 같은 지역 밀착형 건강증진 사업도 다각도로 확장할 방침이다.
병원 관계자는 “신뢰의 역사 50년을 디딤돌 삼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 지원과 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