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연예인 홍보단 ‘독도 스타즈’의 단장인 배우 겸 가수 백봉기가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 ‘국뽕 브라더스’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독도 스타즈 단원이자 임원진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정진욱을 비롯해 배우 겸 가수 김동찬, 개그맨 김경진이 함께 참여해 4인조 그룹을 완성했다. 특히 정진욱, 김동찬, 김경진 세 사람은 평소 주변에서 이름의 앞 글자를 따 ‘정동진’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활동해왔으며, 이들이 백봉기에게 직접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이번 ‘국뽕 브라더스’가 탄생하게 됐다.

멤버들은 음악과 공연, SNS 콘텐츠 등을 통해 나라사랑과 독도사랑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국뽕 브라더스가 첫 번째 프로젝트로 준비 중인 음원은 ‘독도랑 파티’다. EDM 기반의 클럽댄스 음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즐길 수 있는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신나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춤이 나오게 만드는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네 멤버는 각자 개성과 캐릭터가 뚜렷한 만큼, 서로 다른 색깔이 조화를 이루며 유쾌하면서도 독창적인 분위기의 음원이 탄생할 것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작곡가 조호진이 제작자로 합류해 프로듀싱을 맡는다. 조호진 작곡가는 국뽕 브라더스와 함께 꾸준한 음원 제작 및 발표를 이어가며 나라사랑과 독도사랑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뽕 브라더스는 향후 ‘독도랑 파티’ 음원 발표 이후 각종 방송, 라디오, 공연, SNS 홍보 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독도 사랑 캠페인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관계자는 “음악과 웃음, 그리고 즐거운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사랑과 독도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앞으로 국뽕 브라더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국뽕 브라더스 측은 독도사랑 캠페인과 프로젝트 활동에 함께할 후원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업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