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용 고기능성 코팅제 전문 기업 주식회사 바르미페인트(대표 김이삭)가 아스콘, 콘크리트, 목재 등 다양한 건축 자재에 적용 가능한 특허 기반 초속경 만능 방수 코팅제 ‘바르미 101 침투방수크리트'를 정식 출시하며 방수 시장의 세대교체를 선언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아스콘 및 콘크리트, 목재 침투 방수 표면보호용 수성 아크릴계 흡수방지 조성물(특허 제 10-2762188 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고분자 아크릴 수지를 주원료로 하여 기존 방수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강력한 침투력과 표면 코팅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고기능성 방수개질제다.
실리콘·우레탄 공법의 내구성 및 시공 한계 정면 돌파 기존 방수 시장에서 흔히 쓰이던 실리콘 수지 발수제는 시공 초기에는 효과가 있으나, 자외선 노출과 혹한·혹서의 온도 변화에 따라 소재가 삭거나 방수 능력이 단기간에 소멸되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다.
또한, 우레탄이나 방수 시트 공법은 하자가 발생할 경우 기존 시공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표면을 연삭(깎아내는 작업)해야 하는 등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었다. 바르미 101은 타 제품과의 뛰어난 호환성을 바탕으로, 기존 시공물을 제거하지 않고도 노후된 바닥이나 균열 부위에 즉각적인 보수 시공이 가능하다.

특히 내부의 습기는 배출하고 외부의 물은 차단하는 통기성(Breathability) 기술을 적용하여 목재의 부패나 콘크리트의 내부 박리 현상을 근본적으로 방지한다. 1mm 침투 메커니즘과 ‘물조루’ 시공의 압도적 효율성 바르미 101은 시공 편의성 면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롤러, 붓, 에어리스는 물론 일반적인 ‘물조루’를 활용해 액상을 뿌리는 방식만으로도 신속한 시공이 가능하다. 이는 전문 인력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도 손쉽게 넓은 면적을 방수 처리할 수 있게 한다. 기술의 핵심은 1mm 초박막 침투 기술에 있다. 방수액을 1mm 이하의 두께로 얇게 반복 도포함으로써 용액이 자재의 미세한 기공 속으로 깊숙이 침투(Penetration)하여 강력한 닻(Anchor) 효과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시공 후 1~2시간이면 지촉건조가 완료되어 당일 보행 및 재도장이 가능한 초속경 성능을 구현했다. 적용 범위 역시 무한하다. 데코타일, 철재, 모노륨 장판, 드라이비트, 노출 콘크리트, 파벽돌, 황토벽돌은 물론 천이나 종이처럼 유연한 소재에도 강력하게 흡착되는 고탄성 신축성을 보유했다.

KTR 시험으로 입증된 극한 환경 대응력 및 안전성 제품의 신뢰도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정밀 시험(TAK-2024-124164)을 통해 검증되었다.
* 극한 환경 내성: 저온·고온 반복 저항성 시험 및 촉진내후성 시험을 통과하여 자외선과 급격한 기온 차에도 성능 변화가 거의 없음을 입증했다.
* 안전 데이터: pH 8.6의 안정적 수치를 기록했으며, 납(Pb), 수은(Hg), 카드뮴(Cd), 6가 크롬(Cr6+) 등 유해 중금속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 화재 및 환경: 휘발성 유기용제(VOCs)와 포름알데히드가 없는 수용성 소재이며, 화재 시 유독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준불연 소재 인증을 완료했다.
* 유지관리 비용의 혁신적 절감: 자연 세척 기능 바르미 101은 중 장기적인 경제적 이점도 탁월하다. 시공 후 형성되는 코팅층은 자연 세척(Self-Cleaning) 기능을 갖춰 빗물만으로도 오염물질이 씻겨 내려가 세척 비용을 줄여준다.
또한 산성비 보호, 스크래치 방지, 물 흡수 차단 기능을 통해 건축물의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장기적인 교체 및 보수 주기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주식회사 바르미페인트 관계자는 “바르미 101은 옥상과 테라스는 물론 수영장, 지하실, 외벽 등 누수가 우려되는 모든 건축 부위에 적용할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특허받은 고분자 아크릴 수지 기술을 통해 방수 시공의 문턱을 낮추고 친환경 건축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