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경제TV 1인 미디어 기자 교육과정이 지난 2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교육생들의 새로운 도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세상을 기록하는 1인 미디어 기자’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아나운서 오혜성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미디어 기초 이론부터 영상 촬영, 편집, 기사 작성, 인터뷰 실습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현장감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은 한결같이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 교육생은 “미디어를 배우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매 순간이 즐거운 배움의 연속이었다”며 “이제는 일상 속에서도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교육생은 “교육을 받으며 실제 기자가 된 느낌을 받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소상공인,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담아내는 1인 미디어 기자로 활동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는 단순한 영상 제작 능력 향상을 넘어, 교육생 각자가 자신만의 콘텐츠 방향성과 메시지를 찾았다는 점이다. 교육생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 보호, 문화예술 홍보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기획하며 ‘개인 미디어 시대의 주체’로 성장했다.
교육을 이끈 오혜성 강사는 “1인 미디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배움에는 끝이 없는 만큼, 이번 수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실천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미디어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교육생들 또한 수료 이후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협업과 네트워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들은 앞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1인 미디어를 활용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는 행복한 1인 미디어 기자다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5DtDi4GgqRg?si=4eIlzKAoo5rvOw5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