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 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최하는 2026 UG 금융서비스 족구 코리아 디비전 J1 리그 개막식이 오는 5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대한민국 족구 최상위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대회는 5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개막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최북로 38에 위치한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족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회 운영 방식은 남자부 9개 팀이 36경기의 예선 풀리그를 치르고, 여자부는 6개 팀이 15경기의 풀리그를 소화하는 형태로 구성했다. 예선 성적에 따른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며, 남자부는 6강과 4강, 결승전 외에도 5, 6위 및 3, 4위 결정전을 진행한다. 여자부는 예선 1위와 2위가 맞붙는 결정전을 통해 우승컵의 주인공을 결정한다.
이번 리그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체전부 9개 팀과 여자체전부 6개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대회는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을 후원하여 공신력을 높였다.
공식 후원사인 조이킥스포츠를 비롯해 UG금융서비스,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나무숲기획, 영성미디어가 대회 후원에 나서며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한다.
무주군 관계자는 이번 J1 리그 개최를 통해 지역 스포츠 문화가 활성화되고 족구가 대중적인 스포츠로 더욱 확고히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UG금융서비스족구코리아디비전J1리그 #대한민국족구협회 #무주족구대회 #족구J1리그 #UG금융서비스 #조이킥스포츠 #무주국민체육센터 #ESN엔터스타뉴스 #ESN뉴스 #로이정기자 #방준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