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환경 보호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활성그룹(HALSEONG GROUP)이 ‘가게 주인, 나도 할 수 있다 천만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강영희 대표를 11번째 수상자로 선정했다. 강 대표는 이날 1천만 원 상금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상식은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을 비롯한 다수의 관계자와 참석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강영희 대표는 현장에서 상금 보드와 꽃다발을 전달받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수상자로 단상에 오른 강 대표는 “처음에는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활성그룹을 찾았었다”며 첫 방문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박영귀 총회장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7개월 전 느꼈던 회사의 비전과 긍정적인 환경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그것이 도전의 계기가 됐다”며 “이러한 환경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 대표의 수상을 축하하는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천만원 시상식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ecnl-qozTZ4?si=AS2qkTOD4rFGtUvP
활성그룹은 앞으로도 ‘가게 주인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 나도 할 수 있다 천만원 시상식’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참여자들의 성과 창출과 동기 부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