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예술영재교육원 학부모 대상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7일 인천시교육청 예술영재교육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개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예술영재교육원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재학생과 동일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음악·미술·무용 분야 예술영재 52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공개수업에는 학생 52명, 강사 22명, 학부모 52명 등 총 126명이 참여했다.
수업은 전공별 특성에 맞춰 진행됐다. 음악과는 시창청음, 앙상블, 개인 전공 실기 수업을 공개했으며, 미술과는 창의융합 프로젝트와 디자인 수업을 선보였다. 무용과는 발레와 한국무용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예술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감성을 표현하며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학생들의 재능을 조기에 발견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