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이 시민을 대상으로 시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 2026 중앙저자학교 ‘일상의 즐거움 시쓰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일상 속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연수 시인이 강사로 참여하며, 강좌는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7월 30일에는 수강생 작품 발표와 함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를 어렵게 느끼는 시민들도 부담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