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이 어린이를 위한 미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도서관은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4차산업 꿈디자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미래 산업 기술의 핵심 원리와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좌에서는 사물인터넷 전문가, 캐릭터 굿즈 디자이너, 항공우주 연구원, 드론 콘텐츠 전문가를 주제로 각 산업의 현황과 진로 경로를 살펴본다.
이와 함께 해당 직업군과 연계된 자동회피기능 로봇, 무드등 굿즈, 비행기 런처, 적외선 드론 등을 직접 제작하고 작동 원리를 체험한다.
참여 신청은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