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WEE 전국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학원이 있다. 바로 서울 양재의 길포드 아카데미.
이 대회에서 대상 1명, 준대상 1명, 특상 3명, 최우수상 1명, 총 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실력 중심 영어교육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특별한 사교육 없이도 유학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게 한다는 길포드의 커리큘럼은 과연 무엇이 다를까?

■ 미국 정규 교과서로 전과목 수업! 영어가 '언어'가 되는 경험
길포드는 단순한 회화 실력 향상이 아닌, 영어를 언어로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학생들은 영어로 과학을 탐구하고, 수학 개념을 이해하며, 사회를 설명하는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문해력을 키워간다. 수업에는 미국 공교육 기준 (CCSS)에 부합하는 교재가 사용되며, 원어민 교사와의 매일 수업을 통해 미국에서 실제로 유학하는 수준의 영어 환경이 제공된다.

■ 원어민 수업 ‘매일’, 영어 발표력의 차이를 만든다
길포드는 원어민 수업이 매일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단어 외우기, 문장 암기 중심의 전통 영어 학습 뿐만 아니라 매일 듣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식 사고방식을 체득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스피치, 발표, 디베이트 수업은 G1부터 시작되며, 대회가 아니더라도 매주 스피킹 연습과 발표가 정규 수업에 포함된다. 이러한 시스템이 바로 이번 WEE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길포드 학생들이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이다.

■ “영어가 과목이 아니라 언어가 되면, 아이가 무대에 설 수 있어요”
길포드 아카데미 헤라 부원장에 따르면 “말문이 트이려면, 아이가 말하고 싶은 콘텐츠가 있어야 하고, 그걸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이 누적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길포드에서는 매 학기 Speech Competition, Stage Rehearsal 등 실제 무대에 설 기회를 만들어 학생들이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진로는 다양하게, 실력은 단단하게
길포드 초등국제학부를 마친 아이들은 국제중학교, 국제학교, 공립중학교, 유학 등 어디로 진학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를 갖추게 된다. 넓은 배경지식과 영어 문해력은 중등 이후의 학습에도 확실한 기반이 되어주며, 실제로도 많은 학생들이 중등 내신부터 수능, TOEFL 대비까지 연계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경험을 통한 성장, 길포드가 추구하는 교육 철학을 통해 학생들이 눈부신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길포드 아카데미 초등부
- 주소: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56길 85 길포드 아카데미
- 문의: 초등국제학부 02-6245-6001 / 영어유치부 02-6245-6000
- 웹사이트: http://guilfor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