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수술 전문병원인 ‘퍼스트비뇨기과’가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 에서 ‘비뇨기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큰 만족 긴 감동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는 모토로 1997년 설립된 퍼스트비뇨기과는 지금까지 음경확대수술을 비롯한 남성수술 분야에만 집중해 왔다.
2015년 '3S 내시경적 음경확대술'로 미국특허를 획득한 김재영 원장은 치골부위 시술을 통해 기존 음경확대술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해결했다. ‘3S 내시경적 음경확대수술’은 내시경이 들어갈 정도의 아주 작은 절개부위(약 0.5cm)를 통해 환자의 조직에서 추출한 진피, 지방, 줄기세포 및 혈액에서 채취한 성장인자를 이용하는 수술로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no Scar), 시술시간이 짧은 것은 물론이고 (Simple), 부작용 없는 안전한(Safe)‘ 3S 시술법이다. 그리고 모든수술을 김재영 원장이 직접 집도하며, 흉터나 부작용이 거의 없을뿐 아니라 확대효과의 자신감으로 비뇨기과 최초로 책임시술제를 운영하고 있다.
퍼스트비뇨기과 김재영원장은 "끊임없는 연구와 임상을 통해 각종 성기능 장애와 콤플레스로 위축된 남성들의 자존심을 회복시켜 주겠다"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