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여성병원'이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산부인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985년 방장훈 산부인과로 개원한 이후, 강남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병원으로 자리 잡은 '호산여성병원'은 2022년 방승현 원장이 합류하며 아버지의 환자 중심 진료 철학을 ‘근거 기반 치료와 디자인(Evidence-based Practice & Design)’이라는 방향으로 계승하고, 신생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을 위한 진료를 제공하며 여성병원의 미래를 새롭게 열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과 기타 프로그램,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올바른 의학 정보 전달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호산에서 출산한 어머니의 뒤를 이어 그 딸이 성장해 다시 출산을 위해 내원하는 ‘호산키즈’ 현상은, 병원이 한 가족의 인생 주기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환자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가족 중심 병원의 상징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개원 40주년을 맞은 올해, '호산여성병원'은 이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 지금까지 병원을 믿고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더욱 진심을 다하는 진료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