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K-POP 세계화의 신국면을 여는 'K-POP FESTIVAL'이 <국제문화올림픽>이라는 부제 아래 대한민국에서 공식 출범한다. 오는 2025년 8월 1일, 국회의사당 대강당에서 "국제문화올림픽 발대식"을 개최한다.
세계 각 대륙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선발전 예선을 거쳐서 본선 진출 결승전이 2026년 9월 14일~9월28일 보름동안 서울에서 글로벌 K-POP오디션이 열릴 예정이다.
이는 K-POP을 통한 세계 평화와 문화 융합의 장으로,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문화 1등 국가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한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다.
사단법인 K-POP세계연맹(대표총재 박기활)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K-POP 문화 경연대회『K-POP FESTIVAL』을 공식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본 행사는 부제로 <K-POP국제문화올림픽>을 채택하여, K-POP을 중심으로 전 세계 청년과 아티스트들이 화합하는 ‘문화의 월드컵’을 지향한다.

2025년 8월 1일,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발대식은 80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한민국이 ‘문화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천명하는 상징적인 자리다. 이 자리에는 각계 문화인사, 국회의원, 청년 대표, 글로벌 한류 관계자 등이 참여해 대회의 비전과 국제 대회 예선전 로드맵을 선포할 예정이다.
대회는 ‘국가대표선발 K-POP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되며, 모든 예선 대회 명칭에는 WORLD가 삽입되어 ‘K-POP WORLD FESTIVAL’이라는 브랜드를 일관되게 사용할 방침이다. 첫번째 국가대표 선발전은 2025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동남아 5~10개국이 참여하는 예선전을 통해 지역 붐업을 유도한다. 연말에는 아시아 최우수 시상식을 방콕에서 열릴예정이다.
• 2026년 1~2월: 남미 예선
• 3~4월: 유럽 예선
• 5월: 아프리카,호주 예선
• 6~7월: 북미 예선전으로 글로벌 흥행을 유도하여 진행한다.
이어 2026년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본선 결승전을 통해 °K-POP FESTIVAL° 월드그랑프리가 최종 시상된다. 이 행사는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 세계 각국 문화청년 대표들의 축제이자 글로벌 문화 연대를 실현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2년마다 한 번씩 개최하는 대륙을 선정해 세계 각지에서°K-POP 국제문화올림픽°을 순환 개최하되, 대한민국은 항상 ‘주최국’으로 참여함으로써 문화 주권과 지속가능한 K-POP의 중심축을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박기활 대표총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K-POP은 이제 단순한 음악을 넘어 세계를 잇는 문화언어입니다. 우리는 이 페스티벌을 통해 세계 청년들에게 꿈과 미래를, 시니어 세대에게는 춤과 삶의 기쁨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은 문화올림픽의 중심국으로 영원히 각인될 것입니다.”
‘K-POP FESTIVAL <국제문화올림픽>’은 브라질 삼바축제를 넘어서는 세계 대중문화 경연대회로 발전시켜, FIFA월드컵과 IOC올림픽에 견주는 지구촌 3대 글로벌 문화축제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단법인 K-POP세계연맹은 이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문화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며, 수천만 명의 글로벌 관광객과 팬덤을 대한민국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문의처:
사단법인 K-POP세계연맹 홍보실
E-mail: kpopstarc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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