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 특설무대에서 (재)월드프레스센터 주최, K브랜드방송진흥원 주관으로 ‘월드피스볼런티어미션(앙드레김 아뜨리에)’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 평화와 인류애를 기리는 취지로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앙드레김 아뜨리에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다양한 문화 공연과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어우러진 종합 예술 행사로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다채로운 재능과 열정을 선보이며 세계 평화와 인류 공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앙드레김 아뜨리에의 디자인 철학이 담긴 의상들은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는 평가다.

스포트라이트가 켜지자, 채림은 마치 꿈속에서 걸어 나온 듯한 자태로 무대에 등장했다.
채림의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장식은 드레스에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자수는 마치 별빛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런웨이의 마지막 순간, 채림은 무대 중앙에 서서 관객들을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채림의 런웨이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예술과 평화의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채림은 런웨이 후 인터뷰에서 "앙드레김 선생님의 드레스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입니다. 드레스의 아름다움과 평화의 메시지가 관객들에게 감동으로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