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뜰꽃(대표 김가희)은 2025년 8월 IT 서비스 브랜드 로봇컴을 공식 런칭하고, 기존 코스메틱 사업에서 IT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로봇컴은 네트워크,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IoT, AI 기술을 통합한 올인원 IT 솔루션을 기반으로, 병·의원 및 대형 학원 등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복잡하거나 오류가 잦았던 기존 시스템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며, IT 인프라 구축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18년간 업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로봇앤컴(2024 국무총리 표창 수상 업체)의 기술력과 고객층을 흡수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브랜드 런칭 후 두 달 만에 전국 병·의원 및 교육기관 등에서 80여 건의 시스템 구축 및 개선을 완료했으며, 이용자들로부터 업종 특화형 서비스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로봇컴은 향후 서울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AI 기반 알약 식별 기능’ 등 생활밀착형 AI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병·의원과 학원 시장을 넘어 일반 가정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식회사 뜰꽃 관계자는 “IT 네트워크 서비스 분야는 여전히 일반 소비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은 영역”이라며 “로봇컴을 통해 더 쉽고 안전한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상 속으로 기술을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뜰꽃은 기존 화장품 산업에서의 브랜드력을 기반으로 IT 및 테크 기반 서비스 산업까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기술과 생활을 잇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