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에 자리한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이 가을 여행 시즌과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특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은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과 실속 있는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호텔 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퀴진은 ‘Journey to Tasty Autumn’이라는 콘셉트의 디너 뷔페를 새롭게 선보인다.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비빔밥, 풍미 있는 등갈비, 고추잡채와 꽃빵, 따뜻한 그라탕, 신선한 샐러드와 디저트까지 다채롭게 준비됐다. 최근 리뉴얼을 마친 라퀴진에는 최대 16명을 수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룸이 마련되어 가족 모임, 소규모 연회, 기념일 식사 등 다양한 행사에 적합하다. 독립된 공간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유용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한정으로 준비된 ‘두게더(Do+Gather) 패키지’는 기본 객실 요금과 동일한 가격에 웰컴 드링크 2잔을 제공한다. 고객은 체크인 시 전통 음료인 식혜 또는 수정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한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10월 한 달 동안만 운영되는 상품으로, 계절의 분위기를 한층 살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여기에 더해, 해외여행객을 위한 ‘Park, Sleep & Fly’ 패키지도 운영된다. 숙박 고객은 최장 7일간 무료 주차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거리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인근이라는 입지적 장점과 함께, 긴 연휴 기간 출국을 앞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호텔 관계자는 “가을은 풍요로운 계절로, 소중한 사람과의 시간이 더욱 빛나는 시기”라며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가을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즐겁고 여유로운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