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스니커즈 브랜드 엘두가 브랜드 철학을 담은 신상품 ‘우브너(WOVENER)’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1950년대 영국 클리퍼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레이스업 스니커즈다.
우브너는 시대적 감성을 담은 디테일이 눈에 띈다. 토캡 파이핑과 짜임새 있는 우븐 토 디테일, 영국 영수증 디자인에서 모티프를 얻은 베라 라벨까지 더해져 빈티지 무드를 완성했다. 갑피는 고급 천연 소가죽 스웨이드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질감과 깊이 있는 색감을 표현했다.
엘두의 기술력도 빛난다. 자체 개발 미드솔 ‘BUMPER SOLE™’은 범퍼카의 유니크한 실루엣에서 착안해 설계되었으며, 충격 흡수에 탁월한 Phylon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Ortholite® 인솔과 아치 서포트 기능은 발의 피로를 최소화하여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은 엘두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무신사, 29CM, 오씨오, ABC마트 온라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양방향 착용이 가능한 투웨이 캡(2Way Cap)과 다양한 컬러의 엘두 모자 신상품도 함께 공개되어, 소비자들에게 한층 다양한 스타일링 옵션을 제공한다.
엘두는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성을 결합한 스니커즈 라인업을 확대하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