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이 침체에도 불구하고 항우소곱창의 성장세는 멈추지 않고 있다. 최근 대구 칠곡점이 가맹 계약을 마치고 오는 9월 24일 정식 오픈을 확정 지으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항우소곱창은 시식 후 높은 만족도로 창업 문의가 이어지는 브랜드다. 실제 점주들 사이에서는 “맛으로 승부하는 곱창 프랜차이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객단가가 높아 매출 효율성이 뛰어나고, 점심·저녁 모두 장사가 가능해 하루 두 번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계절과 유행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아이템으로, 지역 내 배달 매출 역시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특히 칠곡점은 오픈 전부터 배달앱 사전등록과 지역 홍보를 통해 이미 주문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항우소곱창은 안정적인 매출 구조와 차별화된 맛으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번 칠곡점 오픈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지역 가맹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항우소곱창 가맹 및 창업 상담은 http://항우소곱창.com 또는 1688-4538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