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관장 이덕수)이 2025년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기관임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4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으로, 지역사회와 노인일자리 분야에 모범적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노인일자리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와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추진 실적과 기관 운영 성과를 종합 심사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2024년 한 해 동안 수행된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인센티브를 함께 수상하게 됐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상과 대상을 받아왔으며, 2024년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올해 평가에서 다시 대상을 수상하며 그 역량을 공고히 했다.
이덕수 관장은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참여와 헌신, 직원과 관계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잠재력 개발과 사회적 역할 지속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망 강화와 자존감 향상에도 기여하며, 지역사회 전반의 활력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