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데이원(대표 김훈민)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Paichai Global Tech Bridge Program 현지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AI 기반 데이터 허브 프레임워크와 스타트업 지원 서비스 코드랩(CodeLab)의 해외 적용 여건을 검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타진하기 위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일본 혁신 거점 기관 방문
이번 프로그램 기간 동안 코드데이원은 Korea Startup Center Tokyo(C.I.C), Tokyo Innovation Base(T.I.B), Leave a Nest, 도쿄공업대학 등 주요 혁신 거점과 접촉해 현지 생태계의 운영 방식과 지원 사례를 살펴보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현지 기관들이 운영하는 엑셀러레이터·원격 커뮤니티 플랫폼 운영 사례 등을 참고하며 국내 기술과의 접목 가능성을 신중히 검토했다.
DEMO Day에서의 소개
DEMO Day 행사에서 코드데이원은 자사 플랫폼 코드랩을 소개하고 서비스 모델의 개요와 운영 방식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서비스 구조와 협업 모델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며 실무적 관점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개선 방향, 현지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현지 투자 및 산업 관계자와의 대화
비즈니스 포럼과 Meet-Up 세션에서는 일본 내 VC 및 산업 관계자들과 비공식적인 대화를 나눴다. 논의는 주로 ▲초기 단계 서비스의 운영 방식 전략, ▲파일럿 테스트와 협업 모델 설계, ▲일본 내수에서의 BM적용 가능성 ▲현지 파트너십 체결 시 고려사항 등 실무적 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으며, 코드데이원은 이를 바탕으로 신중히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기업 연구조직과의 기술 교류
방문 일정에는 일본의 ICT 연구조직과의 면담도 포함됐다.
양측은 일반적 연구주제와 적용 사례를 상호 소개하고 코드데이원 연구진(이규봉 책임연구원, 이윤행 선임연구원)은 IoT·디지털 트윈·AI 활용 사례 등에서 상호 관심 영역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구체적 협업은 추가 검토와 상호 합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재확인했다.
코드데이원 측은 “이번 일정은 현지 생태계의 운영 실태와 다양한 협업 사례를 접할 수 있었던 계기”라며 “앞으로 현지 파트너들과의 추가 협의와 내부 검토를 통해 신중히 추진 여부와 방식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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