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KCON LA 2025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K-POP을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과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어우러진 최대 규모의 축제로, 현지와 해외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었다.
특히 국내 김 브랜드 ‘헤이김’은 이번 팝업에서 차별화된 아이덴티티와 독창적인 제품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K-SEAWEED 브랜드로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힙하게 풀어낸 K-SEAFOOD” – 민트빛 부스와 MZ 감성
헤이김은 자사 브랜드 컬러인 민트톤을 활용한 부스를 통해 김(SEAWEED)을 힙한 K-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재해석했다.
현장에서는 ‘초사리 곱창김 캔김’, ‘도시락김’, ‘스틱 김자반’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었으며, 글로벌 관람객들이 자발적으로 부스를 찾으며 긴 대기 줄을 형성했다. 포토존과 커뮤니티 체험, SNS 인증 이벤트 등은 특히 MZ세대와 해외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 글로벌 트렌드 “I love seaweed”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냉동김밥과 건강 스낵 트렌드 속에서, 관람객들은 “I love seaweed”를 외치며 김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현장 반응을 통해 김이 이제는 전 세계인의 일상 속 대표 한식 스낵으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현장 반응 & 글로벌 비전
헤이김 관계자는
“처음 참가한 해외 팝업 부스에서 준비 물량이 조기 완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여 깜짝 놀랐다”며
“김에 대한 호감도가 예상 이상으로 높아 앞으로 해외 진출 속도를 더욱 높이고, 글로벌을 대표하는 김 브랜드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 K-FOOD 넘어 K-LIFESTYLE로
KCON LA 2025에서의 활약을 통해 헤이김은 단순한 식품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K-POP을 넘어 K-FOOD과 K-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하려는 글로벌 팬들의 니즈와 맞물려, 헤이김은 앞으로도 ‘전 세계가 사랑하는 김 브랜드’를 목표로 해외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