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른 일상과 과도한 경쟁 속에서 심리적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이 늘어나는 가운데, 예술과 감각을 결합한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타투이스트로 9년간 활동하며 독창적인 예술 감각을 쌓아온 주혜리는 현재 치유 테라피스트 겸 창업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예술적 경험과 감각적 자극을 기반으로 한 힐링 세션을 개발, 일상 속에서의 회복과 내면 탐색을 돕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주혜리 테라피스트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연이나 뷰티 서비스가 아닌, ▲자기성찰을 위한 저널링 ▲향기 오일 테라피 ▲ASMR 기반 명상 ▲셀프 마사지 등 다양한 감각 자극 요소를 통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도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내 안의 감각을 깨우는 60분’은 직장인 워크숍, 창업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반복 참여율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주혜리는 “사람들이 잠시 멈춰 자기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작은 감각의 전환이 삶의 큰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향후에도 예술적 기반 위에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은 특별한 도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마주할 용기와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