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일상 속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는 치유의 시간이 마련된다. 테라피스트 주혜리가 진행하는 체험형 강연 프로그램 ‘내 안의 감각을 깨우는 60분’은 단순한 강연을 넘어, 참여자 스스로 감정을 인식하고 회복을 경험하는 심층적인 힐링 여정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60분간, 저널링(Journaling)·아로마 오일 테라피·ASMR·호흡 명상 등 다양한 심신 치유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먼저 간단한 저널링을 통해 현재 자신의 감정을 글로 풀어낸다. 이어 라벤더·쥬니퍼베리 등의 아로마 오일을 시향하며 셀프 마사지를 경험하고, 감각을 열어간다. 오일의 향을 맡고, 손끝으로 몸을 돌보는 과정은 감정과 신체 사이의 연결을 인지하게 한다.
프로그램 중반에는 ASMR 사운드와 함께하는 호흡 명상으로 깊은 이완을 유도한다.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는 이 과정은 신체뿐 아니라 무의식까지 어루만지는 데 초점을 둔다. 마지막으로 다시 저널링을 통해 프로그램 전후의 감정 변화를 스스로 정리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자들은 “짧은 시간 안에 깊은 쉼과 자기 성찰을 경험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예상보다 깊은 감정이 올라왔고, 내면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었다”, “명상보다 더 쉽게 몰입할 수 있었다”는 후기도 이어지고 있다. 단순한 힐링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실질적인 효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는 이유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개인의 회복을 넘어, 조직 내 긍정적 커뮤니케이션과 감정 소통 문화를 확산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업 워크숍, 기관 연수, 교육 현장 등에서도 적용이 가능해 다양한 분야로의 확산이 기대된다.
테라피스트 주혜리는 “몸과 마음은 결국 연결되어 있다. 자신을 들여다보는 짧은 시간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누구나 자신의 감각을 믿고 회복할 수 있다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