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화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MOU 체결
화성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회장 강성만)와 화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임정택)는 2025년 11월 7일, 화성시복합지원센터에서 상호 협력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소공인과 아동복지 기관이 함께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기술과 재능, 나눔이 결합된 지역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세계발명아카데미(대표 박경화)가 참석하여 창의력 개발 교구인 <천재큐브홀릭> 100개를 기증하며 지역아동들의 창의력 향상과 교육 지원에 뜻을 더했다.
화성소공인기술혁신협의회 강성만 회장은 “소공인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협의회의 역할”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복지와 기술혁신이 함께 발전하는 화성시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임정택 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창의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천재큐브홀릭을 기증한 세계발명아카데미 박경화 대표 또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일이 미래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세계발명아카데미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교육·기술·나눔이 어우러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나눔으로 하나되는 화성’을 실현하는 데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