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약무인(傍若無人)은 ‘사기(史記)’의 ‘자객열전’에 나오는 말로, ‘곁에 사람이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는 뜻입니다.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로, 매우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람을 업신여긴다는 뜻의 안하무인(眼下無人)과 비슷한 말입니다.
주변 사람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과 행동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표현한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불쾌감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의나 배려가 전혀 없는 오만하고 무례한 태도는 지양해야 합니다.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경계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