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경대학교 학생상담센터(센터장 김수림)는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색채심리테라피 2급 자격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1회, 회당 4시간씩 진행되었으며, 국제공인컬러테라피협회 소속 컬러테라피이미지연구센터의 홍수정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이번 자격과정은 색채를 통한 심리 이해와 치유 기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모집 첫날 선착순 20명 정원이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 중 14명의 학생이 자격 수료를 완료했으며, 일부 참여 학생들은 1급 과정 개설을 요청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세경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2019년 부터 김수림 센터장이 센터장직을 맡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특히 ‘또래상담사 양성 프로그램’(2022년 시작)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성장을 지원해왔다. 김수림 센터장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조율할 수 있는 심리적 역량을 기르는 것이 상담센터의 중요한 목표” 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을 진행한 홍수정 센터장은 국제공인컬러테라피협회장을 역임하며 10년이상 색채심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전문가로, 향후 세경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컬러테라피이미지연구센터 간 협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