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동안 오직 화장품 분야에 집중하며 연구와 사업 역량을 쌓아온 ㈜태인월드가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자사 브랜드 TERESIA(테레시아)와 MBL을 중심으로 인천공항 제1·2터미널 면세점에 입점, 국내 소비자들과 해외 방문객들에게 동시에 브랜드를 알리고 있으며, 탤런트 고은미를 공식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태인월드는 제조·OEM 기반 화장품 개발 및 유통, 글로벌 수출을 전문으로 해온 기업으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 기획부터 생산, 마케팅까지 종합적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임태열 대표는 북아프리카 진출의 교두보로 평가되는 이집트 최대 약국 체인에 제품을 입점시키며 국내 K-뷰티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우리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사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보고, 뷰티 전문 인력들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임 대표는 이렇게 말하며 더 넓은 시장에서의 도전을 예고했다. 실제로 ㈜태인월드는 현재 유럽, 미국, 남미, 중앙아시아 등 세계 35개국에 수출하며 신뢰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글로벌 출품작으로 인정받은 기술력
㈜태인월드의 기술력은 국내외 박람회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태인월드는 2025년 G-FAIR KOREA ‘올해의 최우수제품’으로 선정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최) 대한민국 화장품 제조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임태열 대표는 “수출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설계와 제품군 다변화를 통해 2025년 이후 미국, 남미, 중앙아시아 등 더 많은 국가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K-뷰티의 저력을 기반으로 보다 체계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태인월드는 앞으로도 TERESIA, MBL과 같은 독자 브랜드를 중심으로 면세점 및 해외 유통망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고객 맞춤형 제품 공급 및 OEM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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