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 **마노패밀리(MANO FAMILY)**와 라이브커머스 전문 기업 (주)쉬온라이브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PAC(한국·일본·중국·동남아) 중심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보유한 마노패밀리와 23개 독립 스튜디오 및 원스톱 라이브커머스 시스템을 갖춘 쉬온라이브가 서로의 강점을 결합해 글로벌 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식에는 ▲마노패밀리 이은지 총괄이사 ▲쉬온라이브 김민석 회장 ▲오주열 대표이사 ▲유민정 이사가 참석해 양사 간 비전 공유와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 글로벌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 원스톱 라이브커머스 시스템… 전략적 시너지 기대
마노패밀리는 APAC 전역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브랜드 마케팅, 글로벌 캠페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제작 등 글로벌 중심의 콘텐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쉬온라이브는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 기반의 개방형 라이브커머스 시스템, 24시간 운영되는 23개 독립 스튜디오, 상품 소싱부터 배송·반품·CS까지 전 영역을 지원하는 풀서비스 커머스 인프라를 통해 국내외 브랜드의 매출 성장에 기여해 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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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플루언서 기반 광고 캠페인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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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셀러 대상 K-브랜드 라이브커머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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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사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공동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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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공동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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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남아·중국·미국 등 다국적 셀러 네트워크 강화
■ 주요 인사 발언
이은지 총괄이사(마노패밀리)
“콘텐츠·인플루언서·라이브커머스가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에 쉬온라이브와의 협력은 K-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하는 결정적 파트너십”이라며
“브랜드·셀러·소비자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커머스 생태계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회장(쉬온라이브)
“마노패밀리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파워는 쉬온라이브 셀러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K-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프로젝트 확대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오주열 대표(쉬온라이브)
“두 기업의 네트워크와 인프라가 결합하면 국내 브랜드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견고한 시스템이 구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민정 이사(쉬온라이브)
“셀러·브랜드·인플루언서를 연결하는 글로벌 커머스 허브의 중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 글로벌 커머스 시장을 향한 공동 도약
쉬온라이브는 한국뿐 아니라 필리핀·베트남·싱가포르·미국·중국·러시아·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노패밀리는 APAC 시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양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브랜드–인플루언서–글로벌 셀러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크로스보더 커머스 허브’ 구축을 목표로 공동 도약할 계획이다.
2026년 상반기부터는 ▲브랜드 공동 소싱 ▲해외 콘텐츠 촬영 ▲글로벌 셀러 교육 ▲현지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공동 기획 등 실질적인 프로젝트들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