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221의 한국 공식 유통사 지에프아이(대표 유정훈)는 1채널 2K QHD(업스케일링), 오토바이 블랙박스 ‘C1 PR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C1 PRO는 SONY STARVIS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여 주간 야간 모두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며 WDR 역광 보정 기능으로 광량의 변화를 빠르게 인식하여 보정하여 준다.
TS 실시간 녹화 방식의 포맷을 사용하여 사고 또는 큰 충격에도 끊기는 순간까지 안전하게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전용 어플을 사용하여 휴대폰과 와이파이로 연결해 제품의 설정과 동영상 확인 및 다운로드를 할 수 있으며 12V 전원 케이블과 USB C타입 전원 두 가지 전원 연결 방식을 지원하여 제품의 사용성을 높였다.
작고 가벼운 사이즈로 다양한 곳에 손쉽게 자가 장착도 가능하다.
고프로 호환 거치대를 사용하여 자전거, 킥보드 등에도 사용할 수 있고 클립 거치대를 사용하면 의류에도 장착이 가능하여 바디캠, 액션캠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IPX6의 생활 방수와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는 유선형 디자인을 보여준다.
출시 기념으로 32기가의 SD카드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소비자 가격은 129,000으로 책정되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ID221(www.id221.co.kr)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