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UAE 파병 아크부대 장병 격려

“대한민국의 군사 외교관들, 국가가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먼 이역만리 UAE에서 대한민국의 부름을 받고 임무를 수행 중인 아크부대 장병들을 직접 찾아 깊은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해외 파병 부대를 대통령이 현지에서 방문한 것은 이례적 사례로 이번 행보는 더욱 큰 의미를 남겼다.
아크부대는 중동 지역의 안정과 세계 평화를 위해 핵심 임무를 수행하며 대한민국 국방력과 외교적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장병들의 작전 태세와 복무 환경을 세심히 살피며 “여러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군사 외교관이다”며 자부심을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땀과 용기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큰 힘이 된다”며 “건강을 잘 챙기고 맡은 소임을 끝까지 완수해 무사히 귀국하길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다시 한 번 힘찬 응원을 보낸다 고맙다”고 치하하며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


















